HOME / PROCEDURE / 절차 용어 사전
절차 문서를 읽을 때 걸리는 낱말 풀이
마지막 칸입니다. 앞의 문서를 읽다가 낯선 표현이 나오면 여기로 돌아와 확인하시면 됩니다. 뜻이 흐릿한 채로 넘기면 절차 설명 전체가 흐려집니다.
발매와 회차에 관한 낱말
절차 설명의 앞쪽에 가장 많이 나오는 묶음입니다. 시간과 단위에 관한 표현이라 하나만 어긋나도 마감을 놓치는 원인이 됩니다.
- 체육진흥투표권
- 법이 정한 절차로 발행되는 상품의 정식 이름입니다. 흔히 스포츠토토라 부르는 것이 이것입니다.
- 회차
- 여러 경기를 하나로 묶어 파는 단위입니다. 회차마다 경기 구성과 마감 시각이 따로 붙습니다.
- 발매
- 해당 회차를 살 수 있게 여는 것을 뜻합니다. 발매 시작 전에는 항목 선택이 열리지 않습니다.
- 마감
- 해당 회차의 판매를 닫는 시각입니다. 경기 시작보다 앞에 걸리며 마감 후에는 구매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 게임 종류
- 경기 결과를 맞히는 방식의 구분입니다. 맞혀야 하는 항목과 경기 수가 방식마다 다릅니다.
- 발행 내역
- 구매가 처리된 뒤 남는 기록입니다. 회차 번호와 선택 항목, 금액이 함께 적힙니다.
금액과 정산에 관한 낱말
뒤쪽 절차에서 쓰이는 묶음입니다. 지급과 기한에 관한 표현이라 뜻을 잘못 알면 받을 것을 놓치게 됩니다.
- 1회 구매 상한
- 한 번에 살 수 있는 금액의 위쪽 한계입니다. 이용자가 바꿀 수 없는 조건입니다.
- 공제율
- 판매 금액에서 미리 떼어 두는 비율입니다. 환급에 쓰이지 않는 몫이 여기서 정해집니다.
- 적중
- 선택한 항목이 실제 결과와 맞았을 때를 가리킵니다. 방식마다 기준이 다릅니다.
- 적중특례
- 적중자가 없을 때 정해진 규칙에 따라 다음 등위나 다음 회차로 처리하는 장치입니다.
- 이월
- 적중자가 없어 남은 몫을 다음 회차로 넘기는 것을 말합니다.
- 청구 기한
- 적중 금액을 받을 수 있는 기간입니다. 기한을 넘기면 청구할 수 없습니다.
적중특례와 이월은 어떻게 다른가
두 낱말은 자주 섞여 쓰입니다. 적중특례는 해당 회차 안에서 처리하는 규칙이고, 이월은 남은 몫을 다음 회차로 넘기는 처리입니다. 규칙이 먼저 작동하고 그래도 남는 경우에 이월이 붙는다고 이해하시면 순서가 맞습니다. 두 가지 모두 미리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처리되며 사람이 그때그때 정하는 항목이 아닙니다.
잘못 퍼진 표현 바로잡기
검색 결과에는 원래 없던 말이 굳어진 표현이 섞여 있습니다. 그대로 쓰면 절차를 설명할 때 서로 다른 것을 가리키게 됩니다.
| 자주 보이는 표현 | 문제가 되는 이유 | 대신 쓸 말 |
|---|---|---|
| 검증된 사이트 | 검증이라는 낱말에 공적인 권한이 없음 | 공식 경로 또는 제도 밖 경로 |
| 안전 놀이터 | 안전의 기준이 무엇인지 밝혀지지 않음 | 법이 허용한 판매 경로 |
| 메이저 업체 | 규모를 근거로 제도적 지위를 암시함 | 위탁사업자가 운영하는 창구 |
| 총판이나 추천인 | 공식 경로에 없는 역할 | 해당 없음 |
표의 왼쪽 표현이 붙은 글을 만나면 내용 자체를 의심하기보다 그 글이 어떤 목적으로 쓰였는지를 먼저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공식 절차를 설명하는 글에는 저 표현들이 들어갈 자리가 없습니다.
토토사이트라는 말은 어떻게 쓰는 것이 정확한가
이 낱말 자체는 특정 대상을 가리키지 않습니다. 법이 정한 판매 경로를 가리킬 때도 쓰이고, 경기 일정과 기록만 보여 주는 정보 페이지를 가리킬 때도 쓰이며, 제도 밖 플랫폼을 가리킬 때도 쓰입니다. 그래서 이 낱말이 나오면 문장 안에서 어느 쪽을 말하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이 안내판에서는 공식 경로를 말할 때는 스포츠토토와 배트맨토토라는 이름을 그대로 쓰고, 나머지는 정보 페이지나 제도 밖 경로로 나눠 적습니다.
낱말이 막힐 때 되짚을 기준
- 그 말이 시간에 관한 것인지 금액에 관한 것인지 먼저 나눕니다.
- 제도에 뿌리가 있는 표현인지 누군가 붙인 이름인지 구분합니다.
- 같은 말이 문서마다 다르게 쓰인다면 정의를 밝힌 쪽을 따릅니다.
- 뜻이 확실하지 않은 낱말은 그대로 넘기지 말고 표시해 둡니다.
경기와 결과에 관한 낱말
회차 안에 들어가는 경기와 결과 표시에 쓰이는 묶음입니다. 방식마다 쓰임이 조금씩 다르므로 문서에서 이 낱말을 만나면 어느 방식을 말하는지 함께 보셔야 합니다.
- 경기 목록
- 해당 회차에 포함된 경기들입니다. 회차가 정해지면 목록도 함께 고정됩니다.
- 무승부
- 경기가 비긴 결과를 가리킵니다. 방식에 따라 별도 항목으로 두기도 하고 두지 않기도 합니다.
- 경기 취소
- 경기가 열리지 않은 경우입니다. 정해진 규칙에 따라 해당 경기의 처리 방식이 달라집니다.
- 연기
- 경기 일정이 뒤로 밀린 경우입니다. 취소와 처리 방식이 다를 수 있으므로 규정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 등위
- 적중한 개수 등에 따라 나뉘는 구분입니다. 등위마다 배분되는 몫이 다르게 정해져 있습니다.
- 환급
- 정해진 규칙에 따라 금액이 되돌아오는 처리입니다. 적중과는 다른 개념입니다.
규칙에 나오는 표현은 왜 길게 쓰여 있나
규정에 쓰인 문장은 예외를 함께 담아야 해서 길어집니다. 짧게 줄인 설명은 읽기 쉽지만 조건이 떨어져 나가면서 뜻이 달라지기 쉽습니다. 그래서 금액과 시각처럼 결과에 직접 닿는 항목은 요약본이 아니라 원래 안내에서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문서의 풀이도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이며, 실제 처리는 공식 안내와 규정이 기준입니다.
같은 말을 다르게 쓰는 경우
문서마다 같은 낱말을 조금씩 다르게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발매라는 말을 판매 시작의 뜻으로 쓰는 글도 있고 상품 자체를 가리키는 뜻으로 쓰는 글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정의를 밝혀 둔 쪽을 기준으로 삼는 것이 안전합니다. 정의를 밝히지 않은 글은 읽는 사람이 알아서 맞추도록 남겨 둔 셈이라 오해가 생기기 쉽습니다.
이 문서의 풀이도 설명을 위한 것이며 공식 규정의 표현과 완전히 같지는 않습니다. 결과에 직접 닿는 항목은 반드시 공식 안내에서 다시 확인해 주십시오.
용어를 찾을 때의 순서
낯선 낱말을 만나면 먼저 이 문서의 세 묶음 중 어디에 속하는지 봅니다. 시간과 단위에 관한 말이면 앞쪽, 금액과 정산에 관한 말이면 가운데, 경기와 결과에 관한 말이면 뒤쪽에 있습니다. 세 묶음에 없다면 절차에 쓰이는 표현이 아니라 누군가 붙인 이름일 가능성이 큽니다. 그런 말은 뜻을 찾기보다 그 말이 왜 만들어졌는지를 보는 편이 빠릅니다.
여기까지가 여섯 칸입니다. 절차를 처음부터 다시 훑고 싶다면 첫 화면의 스텝 바로 돌아가시면 됩니다. 각 칸의 문서는 서로를 전제로 쓰였으므로 순서대로 한 번 읽어 두면 이후에는 필요한 부분만 찾아보셔도 됩니다.
다음 차례로 볼 문서
절차는 한 단계만 떼어 보면 앞뒤가 비어 보입니다. 바로 뒤에 놓인 문서를 이어서 확인해 주세요.